🏦 예금·적금 이자 계산기

정기예금, 정기적금, 목표금액 모으기 복리 이자 및 세후 실수령액을 실시간으로 계산하세요.

원
%
개월
* 일반적인 시중은행 예·적금 상품은 대부분 단리가 적용됩니다.
만기 지급액 (실수령액)
원금 + 세후 수령 이자
0 원
상품 구분 정기예금 (단리)
총 납입 원금 0 원
세전 발생 이자 0 원
이자 과세 (15.4%) - 0 원
세후 실제 이자 (순이자) + 0 원
세후 실효 수익률 (연환산) 0.00 %
자산 구성 비중 원금 97.1% | 이자 2.9%
원금
세후 이자
📅 월별 누적 스케줄 단위: 원 (원단위 절사)
회차 월 납입액 누적 원금 발생 이자 세후 누적액
⚖️ 법적 면책 조항 및 계산 결과 유의사항 (참조용 안내)

본 도구에서 제공하는 모든 연산 수식, 계산 결과 및 산출 데이터는 일상 편의를 돕기 위한 단순 모의 계산 및 참조용(참고용) 자료입니다. 관계 법령의 개정, 사업장별 사규, 금융사별 대출 심사 조건, 통신망 및 측정 환경에 따라 실제 적용값과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 결과값은 법적 분쟁이나 공식 계약의 증빙 자료로 활용될 수 없으며, 중요한 금융·세무·법적 의사결정 전에는 반드시 과세관청, 공공기관 또는 공인 전문가(세무사·회계사·노무사)의 공식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공식 산출 근거 및 기준 정보 최근 검토일: 2026.09.15
📅 적용 기준일 2026년 1월 1일 소득세법 기준
📜 적용 법령 및 고시 소득세법 제16조(이자소득), 조세특례제한법(비과세/세금우대 종합저축)
⚙️ 계산 가정 및 제외 항목 일반과세(15.4%), 세금우대(9.5%), 비과세(0%) 세액 차감, 월단위 단리/복리 산출
※ 금융회사별 만기 전 중도해지 이율, 특판 우대금리 달성 조건 및 예금자보호법 적용 여부는 가입 전 해당 금융사 상품설명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예금·적금 이자 계산법 및 재테크 수익 극대화 가이드

은행에 목돈을 예치하거나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할 때 단리·복리 계산 방식과 이자소득세(15.4%) 공제 후 실제로 내 통장에 입금되는 세후 실수령액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성공적인 자산 관리의 첫걸음입니다. 본 계산기는 정기예금, 정기적금, 목표금액 모으기 역산 기능을 통해 정확한 만기 수령액과 월별 누적 자산 스케줄을 제공합니다.

📊 정기예금 vs 정기적금 이자 계산 원리 비교

구분 정기예금 (목돈 굴리기) 정기적금 (목돈 만들기)
가입 방식 목돈(예: 1,000만원)을 시작할 때 한 번에 일시 예치 매월 약정 금액(예: 100만원씩)을 매달 분할 납입
이자 계산 원리 예치한 원금 전체에 대해 12개월간 온전히 연이율 적용 1회차(12개월치), 2회차(11개월치) … 마지막 회차(1개월치) 차등 적용
실제 체감 이자 표기 금리의 100%에 가까운 이자 발생 동일 금리 시 정기예금 대비 약 55% 수준의 이자 발생
공식 (단리) $\text{원금} \times \text{연이율} \times \frac{\text{개월수}}{12}$ $\text{월납입액} \times \frac{\text{연이율}}{12} \times \frac{n(n+1)}{2}$

💡 단리와 월복리의 차이점 (복리의 마법)

단리(Simple Interest)는 최초에 맡긴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는 방식이며, 시중은행의 90% 이상 예·적금 상품에 적용됩니다.
반면 월복리(Monthly Compound Interest)는 매월 발생한 이자가 다음 달 원금에 가산되어 '이자에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1년 이하의 단기 상품에서는 차이가 크지 않으나, 3년~5년 이상의 중장기 저축 시 복리 효과로 인해 세후 수령액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 2026년 이자소득세 및 절세 금융 혜택 총정리

  • 일반과세 (15.4%): 대한민국 금융소득 기본 세율로, 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되어 차감됩니다.
  • 세금우대 / 조합원 예탁금 (9.5% / 1.4%): 새마을금고, 신협, 수협, 농협 등 상호금융권 조합원 예탁금(1인당 3,000만원 한도)은 이자소득세가 면제되고 농어촌특별세(1.4%) 또는 우대세율만 부과되어 이자 실수령액이 높아집니다.
  • 비과세종합저축 (0%): 만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대상자로 1인당 원금 5,000만원 한도 내에서 이자소득세가 전액 면제됩니다.
  •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일반형 기준 순이익 200만원(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이 주어지며, 초과분은 9.9% 분리과세되어 절세 효과가 뛰어납니다.

🛡️ 안전한 재테크를 위한 예금자보호법 5,000만원 한도

예금보험공사는 금융기관이 파산하거나 영업정지를 당하더라도 1개 금융기관당 1인당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산하여 최고 5,000만 원까지 전액 보호합니다. 따라서 5,000만 원을 초과하는 대규모 목돈을 예치할 때는 복수의 은행 또는 상호금융 법인에 4,500만~4,800만 원씩 분산 예치하는 것이 원금과 이자를 모두 브라우저 로컬에서 안전하게 지키는 핵심 노하우입니다.

📊 실제 예금·적금 5대 금융 시나리오별 만기 수령액 비교

동일한 금리라도 예치 방식(목돈 일시예치 vs 매월 분할납입), 과세 방식(일반과세 vs 세금우대), 이자 지급 방식(단리 vs 월복리)에 따라 최종 통장에 들어오는 세후 실수령액은 큰 차이를 보입니다. 아래 5대 대표 저축 시나리오를 통해 최적의 저축 전략을 설계해보세요.

시나리오 구분 저축 상품 및 조건 총 원금 세전 이자 세금(이자세) 최종 세후 만기 수령액
사례 1: 사회초년생 목돈 굴리기 정기예금 1년 (단리 연 3.8%, 일반과세) 1,000만원 380,000원 58,520원 10,321,480원
사례 2: 3년 장기 복리 예금 정기예금 3년 (월복리 연 3.5%, 일반과세) 5,000만원 5,496,280원 846,427원 54,649,853원
사례 3: 월 50만 1년 적금 정기적금 1년 (단리 연 4.2%, 일반과세) 600만원 136,500원 21,021원 6,115,479원
사례 4: 월 100만 3년 목돈마련 정기적금 3년 (단리 연 4.0%, 일반과세) 3,600만원 2,220,000원 341,880원 37,878,120원
사례 5: 상호금융 세금우대 절세 신협·새마을금고 예탁금 1년 (연 4.0%, 1.4% 우대) 3,000만원 1,200,000원 16,800원 (절세) 31,183,200원
💡 [실전 분석 1] 적금 금리가 높아 보여도 정기예금 이자가 더 많은 이유

위 사례 1과 사례 3을 비교해보면, 적금 금리가 4.2%로 예금 금리(3.8%)보다 0.4%p 높지만, 실제 받는 이자는 예금이 압도적으로 큽니다. 적금은 첫 달에 넣은 50만원만 12개월 온전한 이자가 붙고, 12번째 달에 넣은 50만원은 단 1달치 이자만 붙기 때문에 전체 원금에 대한 평균 유효 금리는 표기 금리의 약 54~55% 수준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이미 목돈이 있다면 적금 분할 납입보다 정기예금 일시 예치가 무조건 유리합니다.

🎯 [실전 분석 2] 세금우대(1.4%) 계좌를 활용한 추가 수익 창출

사례 5의 3,000만원 예금 시 일반 시중은행(일반과세 15.4%)에 예치했다면 세금으로 184,800원을 떼어 만기 실이자 1,015,200원을 받지만, 상호금융 조합원 예탁금(1.4%)으로 가입하면 세금이 16,800원에 불과하여 168,000원의 순이자를 더 수령합니다. 이는 금리를 0.56%p 더 높게 받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냅니다.

❓ 예금·적금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적금 금리 4%가 예금 금리 4%보다 이자가 적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기예금은 1년치 이자가 전체 원금에 붙지만, 정기적금은 첫 달 납입금만 12개월간 은행에 머물고 마지막 12회차 납입금은 단 1개월만 은행에 머물기 때문에 평균 예치 기간이 약 6.5개월로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Q2. 만기 전 중도해지하면 이자는 어떻게 되나요?
약정 만기 전에 중도해지할 경우 약정 금리가 아닌 0.1%~0.5% 수준의 중도해지 이율(기본금리의 10~50%)만 적용되므로 가급적 만기를 채우거나 예금담보대출을 검토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Q3. 풍차돌리기 저축이란 무엇인가요?
매월 새로운 1년 만기 정기적금 또는 정기예금에 가입하여 1년 뒤부터는 매달 만기 원금과 이자를 수령하고 이를 재투자하는 유동성 및 복리 극대화 저축 기법입니다.
Q4.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나 세금우대 상품을 이용하면 얼마나 절세되나요?
일반과세(15.4%) 대신 ISA(순수익 200~400만원 비과세, 초과분 9.9% 분리과세)나 상호금융 예탁금(1.4% 농특세만 과세)을 활용하면 1,000만원 예금(금리 4.0%) 기준 6만원 이상의 세금을 아낄 수 있어 실질 이자율이 0.5%p 이상 상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Q5. 단리와 월복리 상품 중 장기 저축 시 무엇이 더 유리한가요?
1년 단기 상품에서는 단리와 복리의 실수령액 차이가 크지 않으나, 2~3년 이상 장기로 갈수록 발생한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월복리 방식이 복리 승수 효과를 통해 훨씬 더 높은 최종 만기 수령액을 안겨줍니다.